FieldMappy에 이미 구현·검증된 핵심 기능을 미호강·금강 등 모든 유역에 즉시 적용합니다.
40여 개 항목 조사기록지, 다중 사진 + GPS 위치 자동 결합 저장
코딩 없이 드래그로 조사 양식을 직접 설계 - 텍스트·선택·점수·날짜·다열 필드
현장 사진 자동 캡션·태그 생성, 관리자 글 작성 AI 도우미 내장
VWorld 타일 기반 지도에 조사 구간·활동 영역·점수 마커 표시
실시간 차트, 분야별 필터, CSV 내보내기로 데이터 활용
MDX 위젯(지도·갤러리·연락처)과 홈 템플릿으로 페이지 자유 구성
팀별 소통방, 공식 답변, 댓글, 첨부
유형별 민원 접수 및 관리자 통계 대시보드
사이트·메뉴·사용자·권한·테마를 한 화면에서
150명 이상의 현장 활동가가 동시에 사용하는 주민하천관리 플랫폼.
“40개 항목 조사기록지를 모바일에서 바로 입력하고,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분기별 보고서 작성 시간이 1/4로 줄었습니다.
하천 생태를 시작으로 해양 민원, 시민 생물 기록, 수질 환경, 도시 아카이브, 보행환경까지 — 서로 다른 여섯 갈래 현장에서 같은 엔진을 검증했습니다. 조사 양식만 바꾸면 어떤 분야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사진·GPS 기록에 태그 관계망과 시기별 캘린더 위젯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상태 선택형 필드와 사진 중심 조사. 민원 접수→처리 워크플로우와 짝이 좋습니다.
통신이 불안한 현장은 오프라인 입력·자동 동기화가, 피해 범위는 면적 측정이 담당합니다.
발생 지점과 심각도를 기록하고, 거리 측정 필드로 구간 단위 훼손을 남깁니다.
측정값 통계 집계와 초대 코드 기반 팀 운영으로 수업·캠페인에 바로 씁니다.
양식 빌더로 조사기록지를 직접 설계할 수 있어, 목록에 없는 분야도 신규 개발 없이 3주면 시작합니다.
신규 개발 대비 대폭 절감된 정액 패키지. 추가 비용 없이 엔진 자동 업데이트.
부가세 별도 · 신규 개발 대비 대폭 절감
부가세 별도 · 무상 하자보수 종료 후 적용
1·2차 업데이트를 완료했고, 9월 3차 업데이트로 완성합니다. 이후에도 핵심 업데이트는 모든 도입처에 주기적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현장 조사 기록·양식 빌더·AI 사진 보조·지도·통계·콘텐츠 빌더·게시판·민원 접수·관리자 콘솔까지 핵심 기능을 정식 제공하고 있습니다.
PWA 오프라인 조사 입력·자동 동기화, 기간별 리포트 생성, 소통 네트워크(협력 기관 지도·소식)를 더했습니다.
AI 분석 고도화(수질 이상 패턴 탐지·분기 리포트 자동 생성)와 기상청·환경부 API 연동으로 강수량·수위와 조사 결과를 상관 분석하고, 안정화를 거쳐 3단계로 완성합니다.
FieldMappy 본체 소스는 제공처에 귀속되며, 발주처는 전용 인스턴스에 대한 영구 사용권을 보유합니다. 본체에 반영되는 기능 개선·보안 패치는 추가 비용 없이 자동 적용됩니다.
입력·축적한 모든 데이터(조사 기록, 사진, 게시글, 회원정보)의 소유권은 발주처에 있으며, 요청 시 표준 포맷(엑셀·CSV·이미지 원본)으로 언제든 반출 가능합니다.
표준 도입은 3주입니다. 1주차 인스턴스·도메인·테마 세팅, 2주차 조사 양식·권한 세팅, 3주차 부하 테스트와 운영자 교육 후 오픈합니다.
권장 사양(4vCPU/16GB) 단일 서버에서 150명 이상 현장 조사원 동시 접속을 검증했습니다.
FieldMappy 표준 기능 범위 내 커스터마이즈는 도입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표준 범위를 벗어나는 신규 기능 개발은 별도 협의로 진행합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해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회신드립니다.